힘든 삶의 현장일지라도 문화의 꽃은 피어납니다



작년 말 군산의 거리광고에서 눈에 띄는 문구 하나가 있었다.’예비문화도시선정축하.’우연히도 시에서 ‘문화예술인입주공모’라는 사업을 알게 되어 지원한 결과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문화와 예술인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줄 알았는데 ‘지원자격란에 작가가 있고 책을 두 권이나 냈으니 선생…
기사 더보기


해선디비

선물디비

해외선물디비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