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농촌? 돈도 벌고 집도 있고 살 만합니다



시끄러비아지매는 마을에서 농사가 가장 많다. 가는골에 고사리밭과 콩밭이 육칠백 평이나 되고, 그 아래 한 뙈기가 천 평이나 되는 넓적한 논배미가 있다. 서편 언덕 너머에 일곱 마지기 논이 있고, 마을 입구 도로가에도 예닐곱 마지기 밭이 있다.그것도 모자라 읍내 나가 사는 장샌댁 논도 임대해서 농사를 짓는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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