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11명 시골 초등학교에서 발간한 동시집



나무에서 똑 떨어진 걸 보면겨울을 기다리다땅으로 내려온 거야 땅바닥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을 보고 초등학교 2학년, 9살 홍진 학생이 쓴 동시 ‘겨울을 기다리며’의 제1연이다. 홍진 학생은 은행잎 이야기를 2연과 3연에서 계속 속삭인다. 은행잎에 갈색 줄무늬를 보면겨울을 기다리다속이 탄 거야 찬바람이 불 때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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