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일에 착취 없는 미역국을 끓입니다



누군가의 생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미역국은 먹었어요?”라고 묻는 것을 잊지 않는다. 참 한국적인 질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미역국 싫어해요”가 아니라 “못 먹었어요”라고 대답하는 사람에게 쓸쓸함을 느낀다. 그 모습에서 나를 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럴 때면 편의점에서라도 미역국을 사와서 쥐어주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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