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작은 책방 덕분에, TV에 나왔습니다



지난 11월 21일 일요일 밤. KBS에서 ‘시사기획 창-책방은 살아있다’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맨 먼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불광역 일대에서 25년 동안 운영해 오던 책방의 문을 닫아야만 했던 ‘불광서점’의 사례가 소개되었다. 책을 팔리지 않고 임대료는 자꾸 오르고 적자는 감당할 수 없이 불어나고. 사장님은 해결…
기사 더보기


해선디비

선물디비

해외선물디비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