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미역 생산에 ‘빨간불’… 기후변화가 원인



겨울 기후의 온난화로 인해 김·미역·다시마 등 해조류 생산에는 매우 치명적인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올 겨울철 수온이 평년보다 1∼2℃ 가량 높게 형성되면서 해조류 작황이 20% 이상 줄어들 것으로 관측돼 수급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수산물 수출의 대표 격인 김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 김 생장을 방해하는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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