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장은 7살 외손주와 함께 담갔습니다



올해 김장은 특별하다. 지난 2일, 서울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손주가 4박 5일 일정으로 경주로 내려왔다. 직접 김장 체험을 하기 위해서이다. 시골 텃밭에 가서 배추를 뽑아 절이는 과정부터 김장의 모든 과정을 체험하기 위해서다. 작년까지만 해도 장난감 기차놀이 등에 재미를 느끼던 외손주였다.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기사 더보기


해선디비

선물디비

해외선물디비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