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배고픈 섬 주민들이 먹었다는 ‘미역귀탕’을 아시나요



2일(목) 12시, 여수시민협에서 글쓰기 공부하던 8명의 회원이 노을로 유명한 순천 와온마을 ‘해반’ 식당에 모였다. 글쓰기 강좌를 듣기 위해 참가했던 박경희씨가 점심 식사에 초대했기 때문이다. 순천 와온마을은 여수와 순천의 경계에 있는 해변마을로 아름다운 노을로 유명한 마을이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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