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 활동 2년, 이런 일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작가라는 이름을 가지고 싶어하지요.’군산의 글쓰기 모임 ‘작가의 명함’을 소개하는 글이다. 작년 코로나로 힘들 때 오마이뉴스와 브런치, 블로그를 만났다. 자연스럽게 디지털 세상의 지인들이 생겨났다. 그중 한 사람이 이 ‘작가의 명함’ 방의 리더 빛나다 님이다. 어느날 그에게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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