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안도 김중성, 정조대왕에게 고하나니



1757년 7월 16일에 영조는 ‘미역만 하여도 종류는 한 가지이지마는 명칭이 다섯 가지나 되어 분곽(粉藿), 조곽(早藿), 곽이(藿耳), 사곽(絲藿), 감곽(甘藿) 등으로 구별이 있는데 그것을 다 각각 올리니 민폐가 매우 크다’고 했다. 이는 미역이라는 수요가 늘면서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또한 윤선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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