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작, ‘산봉우리 책방 주인’이 됐습니다



지난 1일, 호랑이가 물고 올 새해의 일출을 보고 싶은 맘에 밤새 뒤척이며 잠을 설쳤다. 새벽 6시, 여전히 묵직한 어둠 속에서 주섬주섬 옷을 챙기니 남편도 따랐다.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군산시의 일출 행사들이 모두 사라졌지만 우리 부부는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를 잡아보자고 했다. 작년에는 선양동이라는 동네의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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