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산신제’를 지내는 까닭은?



새해 첫날 아침 시가현 모리시리(滋賀県甲賀市甲南町森尻) 마을을 찾았습니다.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새해 첫날 아침부터 산신제를 준비해 산신제를 지냅니다. 산신제는 오래 전 마을 사람들이 산에서 사냥을 하고 산나물이나 열매를 따서 생활하던 때부터 이어오는 습속이라고 합니다. 새해 첫날 산에 올라 일을 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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