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류승완 감독, “실제 촬영은 겨울, 덜덜 떨었다”



류승완 감독(48) 감독은 웃으며 말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 내전 와중에 긴박하게 벌어진 남북한 대사관의 합동 탈출 과정을 다뤘다. 그리고 북한 대사관도 실제로는 8번 정도 습격을 받았는데 반복적으로 힘든 상황만 보여줄 수 없어서 압축적으로 표현했다. – 북한,모가디슈,영화 모가디슈,겨울 개봉,촬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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