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편이야” 중도입국청소년들의 무한 지지자



비행기를 타고 국경만 넘으면 우리도 외국인이 된다. 아무도 모르는 타지에서 내 손을 잡아주며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타지의 삶이 외롭지만은 않다. 부모를 따라서 온 낯선 도시, 낯선 언어, 문화도 다른 도시에서 갈피를 집지 못하는 중도입국청소년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끊임없는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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