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써야 하나’ 해도 쓸 수밖에 없는 이유



미리내 성지 방구들장 신부의 성원 샬롬, 선생님의 <전쟁과 사랑> 몇 번이나 눈물을 흘리며 완독했습니다. 정말 몇 년 만에 흘리는 눈물인지 모르겠습니다. 노년임에도 이런 대작을 써내시다니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책을 감동 속에 읽고 나니 마침 남북통신도 다시 연결되었다는 기쁜 소식도 들려옵니다. 아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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