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칭’ MBC 기자 정직 6개월…사측 “기자 독자적 결정” 결론내



MBC가 경찰을 사칭해 인터뷰를 시도한 취재진 2명에 대해 ‘사규와 취재윤리 위반’으로 각각 정직 6개월, 감봉 6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MBC는 10일 오후 “본사 취재진의 경찰 사칭 인터뷰 사건에 대해 사규 위반, 취재윤리 위반으로 판단하고 A 기자에 대해 정직 6개월, 동행한 영상취재기자에 대해 감봉 6개월의 징계를 – MBC,경찰 사칭,위장 취재,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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