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울대·박사 ‘모범생’이던 그가 미국 시골 주부 된 까닭



“전혀 없다. 서울대든, 신문기자든, 박사든 한 집단에 들어가면 또 그 안에서 서열이 정해진다. 밑바닥에 겨우 들러붙는 것도 힘들고, 안에선 인정 못 받으면서 밖에선 잘난 체하는 건 재수 없다. 시골은 서열이 없다. 누구는 집을 짓고, 농사를 짓고, 말을 키우고 모두 제멋대로 산다. 남과 비교 자체가 안 된다. 미국은 – 박혜윤,숲속의 자본주의자,귀농,엘리트,도시,시골,은퇴,생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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